14 0 0 0 0 0 21일전 1

『군인의 인권 이하기』인권상담교육

인권은 ‘타인에 의해 침해될 수 없는 천부적이고 당연한 권리이며, 사회적 약자를 돕는 안전장치’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이는 “인권의 부정은 개인적인 비극일 뿐 아니라 사회적‧정치적 불안의 조건을 만들어 내며, 사회내부 및 사회와 국가들 간에 폭력과 갈등의 씨앗을 뿌린다. 인권과 인간존엄성에 대한 존중이 세계의 자유, 정의, 평화의 조건이다”는 뜻을 내포한 세계인권선언을 선포한 것은 인권의 정의와 필요성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한 것이라고 하겠다. 군은 민주주의 사회 안에 있는 조직이다. 민주국가의 목적은 인권보장이고 국가권력은 인권보장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이다. 따라서 군의 구성원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진 존재로서 인권보장을 받을 권리를 가질 뿐 아니라 국가 권력의 인권보장 의무 속..
인권은 ‘타인에 의해 침해될 수 없는 천부적이고 당연한 권리이며, 사회적 약자를 돕는 안전장치’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이는 “인권의 부정은 개인적인 비극일 뿐 아니라 사회적‧정치적 불안의 조건을 만들어 내며, 사회내부 및 사회와 국가들 간에 폭력과 갈등의 씨앗을 뿌린다. 인권과 인간존엄성에 대한 존중이 세계의 자유, 정의, 평화의 조건이다”는 뜻을 내포한 세계인권선언을 선포한 것은 인권의 정의와 필요성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한 것이라고 하겠다.
군은 민주주의 사회 안에 있는 조직이다. 민주국가의 목적은 인권보장이고 국가권력은 인권보장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이다.
따라서 군의 구성원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진 존재로서 인권보장을 받을 권리를 가질 뿐 아니라 국가 권력의 인권보장 의무 속에서 그 직무를 수행해야 한다.
군 인권교육은 군의 구성원으로 하여금 국제적으로나 헌법적으로 인정된 보편적 인권의 원칙을 이해하게 하고, 인권을 존중받으며 인권을 옹호하는 속에서 직무수행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본과는 군상담사 교육과정에서 군인권을 이해하기 위해 개론적인 교육내용으로 실제 강의교안을 소개한다.
저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서 ‘마음을 더듬는 것’을 말합니다. 매일 더듬고 또 더듬는 시간을 보내며 행복감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미쳐 짐작하지 못할 정도로 자신의 잠재능력과 발전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1951년 전라남도 광양에서 태어나 일찍이 직업군인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군 생활 중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북한학 석사과정과 총신대 신대원 석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리고 늦깎이로 캐나다 크리스천 대학교에서 상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공보정훈장교로 1998년 27년의 군생활을 마치고 국방대학교 군전임교수, 국방대학교 국방리더십개발원 연구교수,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전문연구원, 국방정신전력원 전문연구원 등 오랫동안 정신전력교육 분야에서 강의 및 연구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국방대학교에서 7년간 국군 장병 정신전력교육자료를 집필했습니다.
그리고 한 때 주식회사 잡뉴스 솔로몬 서치 이사 및 컨설턴트로 사회를 배웠으며, 국가보훈처(지금의 보훈부) 나라사랑 전문교수로 초 중 고 학생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국방대학교 국방 리더십 개발원 연구교수로 5년간 고급제대 리더십을 연구 및 교육하는 소중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연구를 하면서 관련 서적을 읽었고 직접 리더십 콘텐츠 개발했으며 글로벌 현장 리더십과 국내외 명장 리더십을 연구하여 국방 리더십 저널지와 대외기관에 기고하였습니다. 고급 제대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팀의 일원으로 주로 리더십 영상 프로그램 개발 지식과 기술도 터득했습니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지식기부강사를 비롯한 독도의용수비대 연합회 소속 전문강사, 서울 서부지방법원 협의이혼 상담위원,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강사, 한국군사문제 연구원 전문연구위원, 네이버 블로그 운영과 401권의 전자책을 집필하였고 지금도 매일 쓰고 있습니다.

㈜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 316-86-00520 | 통신판매 2017-서울강남-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 2층 (논현동,세일빌딩) 02-577-6002 help@upaper.kr 개인정보책임 : 이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