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 수많은 생각과 마주한다. 그중에는 기발한 아이디어도 있고, 쓸데없는 잡념도 있다. 그런데 생각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의 질은 확 달라질 수 있다. 똑똑한 사람들은 생각을 잘 관리해서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
우리가 말하고 행동하고 창조하는 모든 것의 시작은 생각이다. 생각을 관리하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군의 존재목적은 대한민국과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다. 헌법 제5조 2항에 “국군은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함을 그 사명으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국군의 이념에도 국군은 국민의 군대로서 국가를 방위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조국의 통일에 이바지함을 그 이념으로 한다.고 되어 있다.
이러한 군의 존재목적은 장병 개개인이 군대의 존재이유와 이를 위해 요구되는 생각의 가치관에 ‘공감’할 때 임무완수가 가능하다. 더욱이 정신전력교육과 홍보의 개념을 넘어 장병들의 전반적 생각에 영향을 미치는 ‘생각관리’개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조직의 성과와 목표 달성과 구성원의 생각과는 어떤 관계에 있을까? 군인들의 집단인 군대라는 조직에서 군인들의 생각은 군대의 조직문화와 전투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조직의 목표달성을 위해 구성원의 생각을 관리는 것은 필요한가?
저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서 ‘마음을 더듬는 것’을 말합니다. 매일 더듬고 또 더듬는 시간을 보내며 행복감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미쳐 짐작하지 못할 정도로 자신의 잠재능력과 발전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1951년 전라남도 광양에서 태어나 일찍이 직업군인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군 생활 중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북한학 석사과정과 총신대 신대원 석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리고 늦깎이로 캐나다 크리스천 대학교에서 상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공보정훈장교로 1998년 27년의 군생활을 마치고 국방대학교 군전임교수, 국방대학교 국방리더십개발원 연구교수,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전문연구원, 국방정신전력원 전문연구원 등 오랫동안 정신전력교육 분야에서 강의 및 연구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국방대학교에서 7년간 국군 장병 정신전력교육자료를 집필했습니다.
그리고 한 때 주식회사 잡뉴스 솔로몬 서치 이사 및 컨설턴트로 사회를 배웠으며, 국가보훈처(지금의 보훈부) 나라사랑 전문교수로 초 중 고 학생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국방대학교 국방 리더십 개발원 연구교수로 5년간 고급제대 리더십을 연구 및 교육하는 소중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연구를 하면서 관련 서적을 읽었고 직접 리더십 콘텐츠 개발했으며 글로벌 현장 리더십과 국내외 명장 리더십을 연구하여 국방 리더십 저널지와 대외기관에 기고하였습니다. 고급 제대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팀의 일원으로 주로 리더십 영상 프로그램 개발 지식과 기술도 터득했습니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지식기부강사를 비롯한 독도의용수비대 연합회 소속 전문강사, 서울 서부지방법원 협의이혼 상담위원,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강사, 한국군사문제 연구원 전문연구위원, 네이버 블로그 운영과 401권의 전자책을 집필하였고 지금도 매일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