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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불타고 있다.(제1과) Ⅱ

- 국군정신교육 교관용 -

오늘날의 국제관계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없이 오직 국가이익만 있을 뿐”이며 자국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강력한 국방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특히 우리가 위치한 동북아 지역은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세계 군사강국간 군비경쟁과 지역패권 다툼이 심화되고 있는 지역이다. 탈냉전시대의 각종 분쟁은 분쟁 당사자들에게 대규모 인명살상과 대량파괴의 비극을 안겨 주고 있다. 지금도 치열한 유혈투쟁을 벌이고 있다. 이와 같이 불안정성과 불확실성의 탈냉전시대에 우리의 안보를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의 강력한 힘과 한․미 동맹을 필요로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에서는 아직도 북한의 군사력 증강과 대량살상무기 개발 위협이 계속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명확히 인식하고, ..
오늘날의 국제관계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없이 오직 국가이익만 있을 뿐”이며 자국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강력한 국방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특히 우리가 위치한 동북아 지역은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세계 군사강국간 군비경쟁과 지역패권 다툼이 심화되고 있는 지역이다.
탈냉전시대의 각종 분쟁은 분쟁 당사자들에게 대규모 인명살상과 대량파괴의 비극을 안겨 주고 있다. 지금도 치열한 유혈투쟁을 벌이고 있다.
이와 같이 불안정성과 불확실성의 탈냉전시대에 우리의 안보를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의 강력한 힘과 한․미 동맹을 필요로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에서는 아직도 북한의 군사력 증강과 대량살상무기 개발 위협이 계속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명확히 인식하고, 완벽한 대비태세를 갖춤으로써 한반도에서의 전쟁을 미연에 방지해야만 한다.
지금도 세계는 불타고 있다. 오직 강한 힘만이 평화를 보장하고, 국토의 보존과 국민의 생존, 그리고 국가의 번영을 보장하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분쟁의 일반적인 사항을 알아보고 이어서 세계 각지의 분쟁을 살펴보기로 한다.
저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서 ‘마음을 더듬는 것’을 말합니다. 매일 더듬고 또 더듬는 시간을 보내며 행복감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미쳐 짐작하지 못할 정도로 자신의 잠재능력과 발전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1951년 전라남도 광양에서 태어나 일찍이 직업군인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군 생활 중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북한학 석사과정과 총신대 신대원 석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리고 늦깎이로 캐나다 크리스천 대학교에서 상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998년 27년의 군생활을 마치고 국방대학교 군전임교수, 국방대학교 국방리더십개발원 연구교수,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전문연구원, 국방정신전력원 전문연구원 오랫동안 정신전력교육 분야에서 강의 및 연구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7년간 국군 장병 정신전력교육자료를 집필했습니다.
그리고 한 때 주식회사 잡뉴스 솔로몬 서치 이사 및 컨설턴트로 사회를 배웠으며, 국가보훈처(지금의 보훈부) 나라사랑 전문교수로 초 중 고 학생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국방대학교 국방 리더십 개발원 연구교수로 5년간 고급제대 리더십을 연구 및 교육하는 소중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연구를 하면서 관련 서적을 읽었고 직접 리더십 콘텐츠 개발했으며 글로벌 현장 리더십과 국내외 명장 리더십을 연구하여 국방 리더십 저널지와 대외기관에 기고하였습니다. 고급 제대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팀의 일원으로 주로 리더십 영상 프로그램 개발 지식과 기술도 터득했습니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지식기부강사를 비롯한 독도의용수비대 연합회 소속 전문강사, 서울 서부지방법원 협의이혼 상담위원,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강사, 한국군사문제 연구원 전문연구위원,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392권의 전자책을 집필하였다. '君子之道必日新 不日新者必日退'(군자의 도는 매일 새로워져야 하고, 새로워지지 않는 자는 반드시 매일 퇴보한다.)는 자세로 매일 성찰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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