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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불타고 있다.(제1과)

- 국군정신교육 교관용 -

인류 역사는 전쟁과 평화가 엇갈리며 그려낸 궤적이다. 평화가 깨지면 전쟁이 터지고, 전쟁이 끝나는 순간 평화가 다시 찾아왔다. 근세에 들어와 오랜 동안 이념에 의한 첨예한 대립이 세계를 양분해 왔다. 동-서 냉전이 막을 내리고 소련이 붕괴하면서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평화 시대’가 열릴것을 기대했다. 그러나 세계는 지금 세계평화에 대한 인류의 갈망을 비웃기라도 하듯, 유혈사태로 얼룩진 국가간 분쟁과 지역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새로운 위기의 시대를 맞고 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각기 자기의 이익을 고집하는 나라와 집단들에 의해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민족주의 시대의 도래를 예언한 20세기의 종말의 저자 존 루카치는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인도적 민족분규 현상이 계속된다면 내전의 ..
인류 역사는 전쟁과 평화가 엇갈리며 그려낸 궤적이다. 평화가 깨지면 전쟁이 터지고, 전쟁이 끝나는 순간 평화가 다시 찾아왔다. 근세에 들어와 오랜 동안 이념에 의한 첨예한 대립이 세계를 양분해 왔다.
동-서 냉전이 막을 내리고 소련이 붕괴하면서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평화 시대’가 열릴것을 기대했다.
그러나 세계는 지금 세계평화에 대한 인류의 갈망을 비웃기라도 하듯, 유혈사태로 얼룩진 국가간 분쟁과 지역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새로운 위기의 시대를 맞고 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각기 자기의 이익을 고집하는 나라와 집단들에 의해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민족주의 시대의 도래를 예언한 20세기의 종말의 저자 존 루카치는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인도적 민족분규 현상이 계속된다면 내전의 화염에 휩싸이며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190여개의 국가는 400여개로 갈라지고 말 것이라 경고했다.
지구는 불타고 있다. 냉전종식 이후, 지역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새로운 위기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동-서양 진영의 긴장과 대립이 종식된 탈냉전 시대에 지역분쟁이 증가하는 까닭은 무엇인가?
저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서 ‘마음을 더듬는 것’을 말합니다. 매일 더듬고 또 더듬는 시간을 보내며 행복감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미쳐 짐작하지 못할 정도로 자신의 잠재능력과 발전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1951년 전라남도 광양에서 태어나 일찍이 직업군인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군 생활 중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북한학 석사과정과 총신대 신대원 석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리고 늦깎이로 캐나다 크리스천 대학교에서 상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998년 27년의 군생활을 마치고 국방대학교 군전임교수, 국방대학교 국방리더십개발원 연구교수,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전문연구원, 국방정신전력원 전문연구원 오랫동안 정신전력교육 분야에서 강의 및 연구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7년간 국군 장병 정신전력교육자료를 집필했습니다.

그리고 한 때 주식회사 잡뉴스 솔로몬 서치 이사 및 컨설턴트로 사회를 배웠으며, 국가보훈처(지금의 보훈부) 나라사랑 전문교수로 초 중 고 학생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국방대학교 국방 리더십 개발원 연구교수로 5년간 고급제대 리더십을 연구 및 교육하는 소중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연구를 하면서 관련 서적을 읽었고 직접 리더십 콘텐츠 개발했으며 글로벌 현장 리더십과 국내외 명장 리더십을 연구하여 국방 리더십 저널지와 대외기관에 기고하였습니다. 고급 제대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팀의 일원으로 주로 리더십 영상 프로그램 개발 지식과 기술도 터득했습니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지식기부강사를 비롯한 독도의용수비대 연합회 소속 전문강사, 서울 서부지방법원 협의이혼 상담위원,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강사, 한국군사문제 연구원 전문연구위원,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291권의 전자책을 집필하였다. '君子之道必日新 不日新者必日退'(군자의 도는 매일 새로워져야 하고, 새로워지지 않는 자는 반드시 매일 퇴보한다.)는 자세로 매일 성찰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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