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현재 경제난, 체제불안, 국제적 고립의 ‘3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혁․개방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나, 체제상의 한계 때문에 근본적인 개방이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과감하게 개혁․개방을 추진할 경우 체제붕괴가 우려 되고, 폐쇄를 지속할 시에는 경제적 파멸이 예상되므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입장에 처해 있다.
결국 북한은 이제 시작한 개방의 폭을 점차 확대시켜 나갈 것으로 판단되고 있으나, 상황에 따라서는 체제생존을 위한 마지막 방편으로 우세한 군사력을 이용하여 무력도발을 시도할 가능성을 여전히 배제할 수 없다.
우리 군은 현존하는 군사위협에 대한 철저한 대비뿐만 아니라 테러와 같은 비군사적 위협에도 대비하는 전방위 군사대비태세 확립에 더욱 만전을 기하지 않으면 안된다.
즉 북한의 군사실체를 정확하게 알고 이에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 본과에서는 북한의 군사력의 실체를 알아 보겠다.
저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서 ‘마음을 더듬는 것’을 말합니다. 매일 더듬고 또 더듬는 시간을 보내며 행복감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미쳐 짐작하지 못할 정도로 자신의 잠재능력과 발전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1951년 전라남도 광양에서 태어나 일찍이 직업군인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군 생활 중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북한학 석사과정과 총신대 신대원 석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리고 늦깎이로 캐나다 크리스천 대학교에서 상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998년 27년의 군생활을 마치고 국방대학교 군전임교수, 국방대학교 국방리더십개발원 연구교수,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전문연구원, 국방정신전력원 전문연구원 오랫동안 정신전력교육 분야에서 강의 및 연구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7년간 국군 장병 정신전력교육자료를 집필했습니다.
그리고 한 때 주식회사 잡뉴스 솔로몬 서치 이사 및 컨설턴트로 사회를 배웠으며, 국가보훈처(지금의 보훈부) 나라사랑 전문교수로 초 중 고 학생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국방대학교 국방 리더십 개발원 연구교수로 5년간 고급제대 리더십을 연구 및 교육하는 소중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연구를 하면서 관련 서적을 읽었고 직접 리더십 콘텐츠 개발했으며 글로벌 현장 리더십과 국내외 명장 리더십을 연구하여 국방 리더십 저널지와 대외기관에 기고하였습니다. 고급 제대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팀의 일원으로 주로 리더십 영상 프로그램 개발 지식과 기술도 터득했습니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지식기부강사를 비롯한 독도의용수비대 연합회 소속 전문강사, 서울 서부지방법원 협의이혼 상담위원,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강사, 한국군사문제 연구원 전문연구위원,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289권의 전자책을 집필하였다. '君子之道必日新 不日新者必日退'(군자의 도는 매일 새로워져야 하고, 새로워지지 않는 자는 반드시 매일 퇴보한다.)는 자세로 매일 성찰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