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0 0 0 0 0 29일전 1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우월성(제5과)

- 국군정신교육 교관용 -

인간은 누구나 희망과 포부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다같이 자기의 꿈과 포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두 가지가 선행되어야 한다. 하나는 생명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심신이 건강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천재적 재능을 가졌고 또 훌륭한 여건과 환경의 뒷받침이 있다해도 중도에서 건강을 잃어 버린다면 그 꿈과 포부는 실현될 수 없다. 우리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수많은 천제나 뛰어난 인재들이 건강하지 못해서 위대한 업적을 이루지 못하고 중도에서 꿈과 이상을 접어야 하는 경우가 너누나 많았다. 아마 그런 위인들이 오래 살았다면 우리 역사는 많이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국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국가발전을 위하 이상과 목표, 청사진이 있다 할지라도 그 국가가 유..
인간은 누구나 희망과 포부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다같이 자기의 꿈과 포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두 가지가 선행되어야 한다. 하나는 생명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심신이 건강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천재적 재능을 가졌고 또 훌륭한 여건과 환경의 뒷받침이 있다해도 중도에서 건강을 잃어 버린다면 그 꿈과 포부는 실현될 수 없다.
우리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수많은 천제나 뛰어난 인재들이 건강하지 못해서 위대한 업적을 이루지 못하고 중도에서 꿈과 이상을 접어야 하는 경우가 너누나 많았다.
아마 그런 위인들이 오래 살았다면 우리 역사는 많이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국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국가발전을 위하 이상과 목표, 청사진이 있다 할지라도 그 국가가 유지될 수 있는 기본체제와 질서가 없다면 그많은 청사진과 이상은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국가의 기본바탕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현재 우리가 숨쉬고 있는 자유민주주의일 것이다.
냉전이 끝난 지금,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자유민주주의를 인류의 보편적인 이상으로 자연스럽게 수용하고 있다.
따라서 본과에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우월성과 왜 수호해야 하는가에 대한 분명한 인식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결의를 보다 새롭게 해야 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서 ‘마음을 더듬는 것’을 말합니다. 매일 더듬고 또 더듬는 시간을 보내며 행복감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미쳐 짐작하지 못할 정도로 자신의 잠재능력과 발전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1951년 전라남도 광양에서 태어나 일찍이 직업군인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군 생활 중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북한학 석사과정과 총신대 신대원 석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리고 늦깎이로 캐나다 크리스천 대학교에서 상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998년 27년의 군생활을 마치고 국방대학교 군전임교수, 국방대학교 국방리더십개발원 연구교수,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전문연구원, 국방정신전력원 전문연구원 오랫동안 정신전력교육 분야에서 강의 및 연구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7년간 국군 장병 정신전력교육자료를 집필했습니다.

그리고 한 때 주식회사 잡뉴스 솔로몬 서치 이사 및 컨설턴트로 사회를 배웠으며, 국가보훈처(지금의 보훈부) 나라사랑 전문교수로 초 중 고 학생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국방대학교 국방 리더십 개발원 연구교수로 5년간 고급제대 리더십을 연구 및 교육하는 소중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연구를 하면서 관련 서적을 읽었고 직접 리더십 콘텐츠 개발했으며 글로벌 현장 리더십과 국내외 명장 리더십을 연구하여 국방 리더십 저널지와 대외기관에 기고하였습니다. 고급 제대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팀의 일원으로 주로 리더십 영상 프로그램 개발 지식과 기술도 터득했습니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지식기부강사를 비롯한 독도의용수비대 연합회 소속 전문강사, 서울 서부지방법원 협의이혼 상담위원,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강사, 한국군사문제 연구원 전문연구위원,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285권의 전자책을 집필하였다. '君子之道必日新 不日新者必日退'(군자의 도는 매일 새로워져야 하고, 새로워지지 않는 자는 반드시 매일 퇴보한다.)는 자세로 매일 성찰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 316-86-00520 | 통신판매 2017-서울강남-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 2층 (논현동,세일빌딩) 02-577-6002 help@upaper.kr 개인정보책임 : 이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