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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남북공동선언」과 우리 군의 각오(제8과)

- 국군정신교육 교관용 -

국가안보는 항상 국가적 우선 순위 중에서 최우선 사항이며, 여타의 모든 목표나 이익은 이 목표를 성취하는 데 종속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따라서 군은 언제 어떠한 상황 속에서라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영토를 수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책무이며, 안보란 1%의 가능성에도 철저하게 대비하는 것이다. 정신무장과 관련,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보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남북관계가 어떻게 변화하든 우리 군의 기본임무에는 어떠한 변화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의 영토와 영공, 영해를 침범하는 어떤 외부의 위협도 이를 격퇴․응징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우리 군의 기본 소명에는 추호의 변함도 없다는 것이다. 평화는 지킬 힘이 있을 때에만 주어지는 값진 선물이다. 지난 20..
국가안보는 항상 국가적 우선 순위 중에서 최우선 사항이며, 여타의 모든 목표나 이익은 이 목표를 성취하는 데 종속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따라서 군은 언제 어떠한 상황 속에서라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영토를 수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책무이며, 안보란 1%의 가능성에도 철저하게 대비하는 것이다.
정신무장과 관련,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보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남북관계가 어떻게 변화하든 우리 군의 기본임무에는 어떠한 변화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의 영토와 영공, 영해를 침범하는 어떤 외부의 위협도 이를 격퇴․응징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우리 군의 기본 소명에는 추호의 변함도 없다는 것이다.
평화는 지킬 힘이 있을 때에만 주어지는 값진 선물이다. 지난 2000년 초 정부의 대북 화해․협력정책은 강력한 안보태세에 바탕을 두고 남북한 화해와 교류 협력을 실현하여 이 땅에 평화를 정착시키는 대북노선이다. 이는 곧 화해와 협력을 통해 북한이 고수하고 있는 대남적화 전략이 현실적으로 실현 불가능한 망상임을 주지케 하여 그들 스스로 대남 도발을 포기케 만드는 방법이다.
우리 군의 ‘전쟁대비 원칙’은 적(敵)의 “기도(企圖)”가 아니라 “능력(能力)의 변화”를 보고 대비하는 것이다. 남북관계가 어떻게 변하든 우리 군의 임무는 절대 변할 수 없으며, 특히 남북대화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튼튼한 국방태세(國防態勢)의 완비가 더욱 필요한 것이다.
저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서 ‘마음을 더듬는 것’을 말합니다. 매일 더듬고 또 더듬는 시간을 보내며 행복감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미쳐 짐작하지 못할 정도로 자신의 잠재능력과 발전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1951년 전라남도 광양에서 태어나 일찍이 직업군인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군 생활 중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북한학 석사과정과 총신대 신대원 석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리고 늦깎이로 캐나다 크리스천 대학교에서 상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998년 27년의 군생활을 마치고 국방대학교 군전임교수, 국방대학교 국방리더십개발원 연구교수,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전문연구원, 국방정신전력원 전문연구원 오랫동안 정신전력교육 분야에서 강의 및 연구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7년간 국군 장병 정신전력교육자료를 집필했습니다.

그리고 한 때 주식회사 잡뉴스 솔로몬 서치 이사 및 컨설턴트로 사회를 배웠으며, 국가보훈처(지금의 보훈부) 나라사랑 전문교수로 초 중 고 학생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국방대학교 국방 리더십 개발원 연구교수로 5년간 고급제대 리더십을 연구 및 교육하는 소중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연구를 하면서 관련 서적을 읽었고 직접 리더십 콘텐츠 개발했으며 글로벌 현장 리더십과 국내외 명장 리더십을 연구하여 국방 리더십 저널지와 대외기관에 기고하였습니다. 고급 제대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팀의 일원으로 주로 리더십 영상 프로그램 개발 지식과 기술도 터득했습니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지식기부강사를 비롯한 독도의용수비대 연합회 소속 전문강사, 서울 서부지방법원 협의이혼 상담위원,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강사, 한국군사문제 연구원 전문연구위원,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285권의 전자책을 집필하였다. '君子之道必日新 不日新者必日退'(군자의 도는 매일 새로워져야 하고, 새로워지지 않는 자는 반드시 매일 퇴보한다.)는 자세로 매일 성찰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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