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의 사회일각에서는 군비를 축소하고 국방비를 대폭 삭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으나, 이는 우리의 안보현실을 간과한 무책임한 주장이다.
우리의 주변국들은 역내에서의 영향력 확대 및 자국의 국익보호를 위해 무서운 속도로 군을 현대화해 가고 있다.
현재 투입하고 있는 국방비는 향후 10~15년 후에야 전력화됨을 고려할 때 미래에도 국가안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적정규모의 군사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최소 GNP 3%이상의 국방비가 지속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
완벽한 군사대비와 함께 정예강군을 육성하는 것은 전쟁억제와 평화를 보장할 수 있는 보증보험과 같다.
국가안보를 충실히 수행할 뿐만 아니라 세계 평화에도 적극 기여할 수 있는 선진국군 육성노력을 지속적으로 경주할 때 비로소 세계 속의 대한민국으로 웅비할 수 있는 것이다.
저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서 ‘마음을 더듬는 것’을 말합니다. 매일 더듬고 또 더듬는 시간을 보내며 행복감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미쳐 짐작하지 못할 정도로 자신의 잠재능력과 발전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1951년 전라남도 광양에서 태어나 일찍이 직업군인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군 생활 중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북한학 석사과정과 총신대 신대원 석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리고 늦깎이로 캐나다 크리스천 대학교에서 상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998년 27년의 군생활을 마치고 국방대학교 군전임교수, 국방대학교 국방리더십개발원 연구교수,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전문연구원, 국방정신전력원 전문연구원 오랫동안 정신전력교육 분야에서 강의 및 연구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7년간 국군 장병 정신전력교육자료를 집필했습니다.
그리고 한 때 주식회사 잡뉴스 솔로몬 서치 이사 및 컨설턴트로 사회를 배웠으며, 국가보훈처(지금의 보훈부) 나라사랑 전문교수로 초 중 고 학생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국방대학교 국방 리더십 개발원 연구교수로 5년간 고급제대 리더십을 연구 및 교육하는 소중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연구를 하면서 관련 서적을 읽었고 직접 리더십 콘텐츠 개발했으며 글로벌 현장 리더십과 국내외 명장 리더십을 연구하여 국방 리더십 저널지와 대외기관에 기고하였습니다. 고급 제대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팀의 일원으로 주로 리더십 영상 프로그램 개발 지식과 기술도 터득했습니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지식기부강사를 비롯한 독도의용수비대 연합회 소속 전문강사, 서울 서부지방법원 협의이혼 상담위원,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강사, 한국군사문제 연구원 전문연구위원, 네이버 블로그 운영과 380권의 전자책을 집필하였고 지금도 매일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