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정찰병 제스 램스버그는 코만치 아내를 살해한 범인을 찾고 있다. 그는 복수심을 잊지 않으려 아내의 머릿 가죽을 늘 들고 다닌다. 하지만 그는 백인이 범인이라는 것만 알고 있다. 사막을 건너던 중 그는 쫓아오는 아파치 부족으로부터 엘렌 그레지 라는 여인을 구하고 그녀의 사업가 남편인 윌라드 그레지에게 돌려보낸다. 이 부부는 엘렌이 아파치 부족에게 납치된 이후 2년간 떨어져 지냈다. 그녀는 구출되었지만 자발적으로 아파치 두목게 돌아가 족장의 아들과 함께 살았다.
제스는 장군 진급을 갈망하고 전투 경험 많은 야심찬 육군 중위 스코티 맥칼리스터로부터 포트 콘초 마을의 보안관이 제스의 아내에 대한 정보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제스는 스코티에게 고문당한 채 죽은 정찰병의 시체를 봤다고 알려준다.
제스는 스코티의 정찰병을 대신해 기병 정찰병으로 활동하기로 한다. 스코티 중위는 대령으로부터 새로운 임무를 부여 받는다. 경험이 부족한 25명의 신병들로 구성된 육군 기병대를 이끌고 말, 탄약, 등 보급품을 가지고 콘초로 운반하는 것이다. 남편 그레지와 그의 아내 엘렌이 합류하고 과거 제10기병대의 베테랑 기마병 출신 이었던 톨러도 합류한다. 톨러는 군대에 말을 공급하기로 계약을 맺었고 야생말을 제대로 길들이 않았다는 이유로 그들과 동행을 하였다. 이동하면서 말을 길들일 예정이었다.
과연 스코티 중위는 어떻게 임무를 수행할까? 그리고 제스는 정찰병 임무를 완수하고 아내를 죽인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또 툴러는 어떤 역할을 할까?
저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서 ‘마음을 더듬는 것’을 말합니다. 매일 더듬고 또 더듬는 시간을 보내며 행복감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미쳐 짐작하지 못할 정도로 자신의 잠재능력과 발전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1951년 전라남도 광양에서 태어나 일찍이 직업군인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군 생활 중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북한학 석사과정과 총신대 신대원 석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리고 늦깎이로 캐나다 크리스천 대학교에서 상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998년 27년의 군생활을 마치고 국방대학교 군전임교수, 국방대학교 국방리더십개발원 연구교수,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전문연구원, 국방정신전력원 전문연구원 오랫동안 정신전력교육 분야에서 강의 및 연구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7년간 국군 장병 정신전력교육자료를 집필했습니다.
그리고 한 때 주식회사 잡뉴스 솔로몬 서치 이사 및 컨설턴트로 사회를 배웠으며, 국가보훈처(지금의 보훈부) 나라사랑 전문교수로 초 중 고 학생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국방대학교 국방 리더십 개발원 연구교수로 5년간 고급제대 리더십을 연구 및 교육하는 소중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연구를 하면서 관련 서적을 읽었고 직접 리더십 콘텐츠 개발했으며 글로벌 현장 리더십과 국내외 명장 리더십을 연구하여 국방 리더십 저널지와 대외기관에 기고하였습니다. 고급 제대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팀의 일원으로 주로 리더십 영상 프로그램 개발 지식과 기술도 터득했습니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지식기부강사를 비롯한 독도의용수비대 연합회 소속 전문강사, 서울 서부지방법원 협의이혼 상담위원,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강사, 한국군사문제 연구원 전문연구위원, 네이버 블로그 운영과 371권의 전자책을 집필하였고 지금도 매일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