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전쟁이 재발하면 비록 전쟁에서 승리했다 하더라도 남북은 공멸(共滅)한다.
6.25전쟁은 한국 역사상 가장 비참한 동족상잔의 비극으로, 300만명의 전사상자를 포함하여 당시 총인구의 1/6에 해당하는 520만명의 인적 손실과 30만명의 전쟁미망인, 10만명의 전쟁고아, 1천만 이산가족이 발생했고, 가옥의 60%와 공업시설의 45%가 파괴되어 국토의 대부분이 황폐화되는 등 그 결과는 너무나 비참했다.
한반도에서 어떠한 전쟁의 재발도 억제하고 평화를 지켜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국민 모두의 강한 결전의지와 완벽한 전쟁대비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우리 모두는 군복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항상 전투위주의 사고와 훈련으로 조건반사적인 임무수행능력을 배양하여 전쟁에 대비해 나가야 할 것이다.
이와 같은 각자의 노력들이 한반도에서의 전쟁재발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저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서 ‘마음을 더듬는 것’을 말합니다. 매일 더듬고 또 더듬는 시간을 보내며 행복감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미쳐 짐작하지 못할 정도로 자신의 잠재능력과 발전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1951년 전라남도 광양에서 태어나 일찍이 직업군인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군 생활 중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북한학 석사과정과 총신대 신대원 석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리고 늦깎이로 캐나다 크리스천 대학교에서 상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998년 27년의 군생활을 마치고 국방대학교 군전임교수, 국방대학교 국방리더십개발원 연구교수,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전문연구원, 국방정신전력원 전문연구원 오랫동안 정신전력교육 분야에서 강의 및 연구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7년간 국군 장병 정신전력교육자료를 집필했습니다.
그리고 한 때 주식회사 잡뉴스 솔로몬 서치 이사 및 컨설턴트로 사회를 배웠으며, 국가보훈처(지금의 보훈부) 나라사랑 전문교수로 초 중 고 학생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국방대학교 국방 리더십 개발원 연구교수로 5년간 고급제대 리더십을 연구 및 교육하는 소중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연구를 하면서 관련 서적을 읽었고 직접 리더십 콘텐츠 개발했으며 글로벌 현장 리더십과 국내외 명장 리더십을 연구하여 국방 리더십 저널지와 대외기관에 기고하였습니다. 고급 제대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팀의 일원으로 주로 리더십 영상 프로그램 개발 지식과 기술도 터득했습니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지식기부강사를 비롯한 독도의용수비대 연합회 소속 전문강사, 서울 서부지방법원 협의이혼 상담위원,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강사, 한국군사문제 연구원 전문연구위원, 네이버 블로그 운영과 370권의 전자책을 집필하였고 지금도 매일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