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시작부터 경쾌한 락음악에 사람들이 어깨를 들썩이고 조금 특이한 중세베경의 영화에 시선을 사로 잡는다. 꿈을 잃지 않고 도전적인 성격의 젊은 지붕 수리공의 아들 월리엄의 화려한 액션과 로맨스, 유쾌한 유머가 조화를 이루며 시대를 초월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천한 신분이지만 남을 배려할 줄 알고 인간관계가 좋아서 주위 사람들이 월리엄을 많이 도와준다. 더욱이 경기 도중 아름다운 귀족 딸 조슬린을 만나는 행운을 얻는다. 그리고 10년 만에 찾아온 대운(大運), 운좋게 에드워드 왕자도 만나서 사형 직전에 큰 도움을 받게 된다. 사실 인덕을 타고난 청년인 것 같다.
자신이 좋아하는 연인 조슬린을 위해 경기에 나가 일부러 상처를 무릅쓰고 경기에 저 주기도 하는 결기도 보여 주고 자신의 신분을 굳이 숨기지 않은 지실한 청년의 태도를 보여 준다.
윌리엄은 아름다운 귀족 딸 조슬린과 사랑에 빠지지만, 라이벌 기사 아드마 백작의 질투와 신분 차별이라는 장애물에 직면한다. 그의 가짜 정체가 밝혀질 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관객들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과거 우리는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을 자주 사용했다. 지금 흑수저 젊은이들은 믿지 않지만 그는 인생의 막장에서 꿈을 이루는 영화이다. 중세 기사들이 마상 창대결도 볼수 있고, 재미있고 유쾌한 영화인 것 같다. 주인공의 여인 조셀린 보다 여자 대장장이가 더 아담하고 예쁘다는 사람도 있다.
스토리텔링기법으로 영화의 줄거리와 내용, 그리고 우리에게 준 교훈과 함의를 살펴 본다,
저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서 ‘마음을 더듬는 것’을 말합니다. 매일 더듬고 또 더듬는 시간을 보내며 행복감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미쳐 짐작하지 못할 정도로 자신의 잠재능력과 발전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1951년 전라남도 광양에서 태어나 일찍이 직업군인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군 생활 중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북한학 석사과정과 총신대 신대원 석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리고 늦깎이로 캐나다 크리스천 대학교에서 상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998년 27년의 군생활을 마치고 국방대학교 군전임교수, 국방대학교 국방리더십개발원 연구교수,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전문연구원, 국방정신전력원 전문연구원 오랫동안 정신전력교육 분야에서 강의 및 연구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7년간 국군 장병 정신전력교육자료를 집필했습니다.
그리고 한 때 주식회사 잡뉴스 솔로몬 서치 이사 및 컨설턴트로 사회를 배웠으며, 국가보훈처(지금의 보훈부) 나라사랑 전문교수로 초 중 고 학생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국방대학교 국방 리더십 개발원 연구교수로 5년간 고급제대 리더십을 연구 및 교육하는 소중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연구를 하면서 관련 서적을 읽었고 직접 리더십 콘텐츠 개발했으며 글로벌 현장 리더십과 국내외 명장 리더십을 연구하여 국방 리더십 저널지와 대외기관에 기고하였습니다. 고급 제대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팀의 일원으로 주로 리더십 영상 프로그램 개발 지식과 기술도 터득했습니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지식기부강사를 비롯한 독도의용수비대 연합회 소속 전문강사, 서울 서부지방법원 협의이혼 상담위원,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강사, 한국군사문제 연구원 전문연구위원, 네이버 블로그 운영과 363권의 전자책을 집필하였고 지금도 매일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