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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윤과 초선 그리고 연환계』삼국지 이야기

나관중의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 소위 ‘삼국지(三國志)’는 인물도 인물이지만 전략전술(戰略戰術)의 엑스포 전시장이라 할 만하다. 미인계(美人計)는 그 축에도 들지 못한다. 첩자(諜者)를 속여 역이용하는 반간계(反間計), 적을 속이기 위해 자신의 고통을 감수하는 고육계(苦肉計)가 있고, 무방비 상태인 것처럼 보여 공격을 모면하는 공성계(空城計)도 있다. 또 난이도 높은 것으로 연환계(連環計)가 있다. 연환계의 결정판에는 동탁과 여포가 등장한다. 절세미녀 초선(貂蟬)은 그 가운데서 고리 역할을 한다. 연환(連環)이란 '고리를 잇는'다는 뜻이다. 우선 적의 ‘숨은 약점’을 포착하고 그 약점에 고리를 걸어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삼국지 내용 중 가장 흥미있는 왕윤과 초선, 여포와 동탁간에 전개 되는..
나관중의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 소위 ‘삼국지(三國志)’는 인물도 인물이지만 전략전술(戰略戰術)의 엑스포 전시장이라 할 만하다. 미인계(美人計)는 그 축에도 들지 못한다. 첩자(諜者)를 속여 역이용하는 반간계(反間計), 적을 속이기 위해 자신의 고통을 감수하는 고육계(苦肉計)가 있고, 무방비 상태인 것처럼 보여 공격을 모면하는 공성계(空城計)도 있다. 또 난이도 높은 것으로 연환계(連環計)가 있다. 연환계의 결정판에는 동탁과 여포가 등장한다. 절세미녀 초선(貂蟬)은 그 가운데서 고리 역할을 한다. 연환(連環)이란 '고리를 잇는'다는 뜻이다. 우선 적의 ‘숨은 약점’을 포착하고 그 약점에 고리를 걸어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삼국지 내용 중 가장 흥미있는 왕윤과 초선, 여포와 동탁간에 전개 되는 가장 흥미와 재미, 극적 전개와 결말이 우리에게 주는 함의를 찾아 보도록 한다.
저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서 ‘마음을 더듬는 것’을 말합니다. 매일 더듬고 또 더듬는 시간을 보내며 행복감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미쳐 짐작하지 못할 정도로 자신의 잠재능력과 발전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1951년 전라남도 광양에서 태어나 일찍이 직업군인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군 생활 중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북한학 석사과정과 총신대 신대원 석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리고 늦깎이로 캐나다 크리스천 대학교에서 상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998년 27년의 군생활을 마치고 국방대학교 군전임교수, 국방대학교 국방리더십개발원 연구교수,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전문연구원, 국방정신전력원 전문연구원 오랫동안 정신전력교육 분야에서 강의 및 연구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7년간 국군 장병 정신전력교육자료를 집필했습니다.

그리고 한 때 주식회사 잡뉴스 솔로몬 서치 이사 및 컨설턴트로 사회를 배웠으며, 국가보훈처(지금의 보훈부) 나라사랑 전문교수로 초 중 고 학생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국방대학교 국방 리더십 개발원 연구교수로 5년간 고급제대 리더십을 연구 및 교육하는 소중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연구를 하면서 관련 서적을 읽었고 직접 리더십 콘텐츠 개발했으며 글로벌 현장 리더십과 국내외 명장 리더십을 연구하여 국방 리더십 저널지와 대외기관에 기고하였습니다. 고급 제대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팀의 일원으로 주로 리더십 영상 프로그램 개발 지식과 기술도 터득했습니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지식기부강사를 비롯한 독도의용수비대 연합회 소속 전문강사, 서울 서부지방법원 협의이혼 상담위원,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강사, 한국군사문제 연구원 전문연구위원, 네이버 블로그 운영과 350권의 전자책을 집필하였고 지금도 매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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