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0 0 0 1 0 2개월전 1

인생을 낭비한 죄, 행복한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

직업의 종류가 얼마나 될까? 대략 2만개가 된다고 한다. 과거에는 한 직장에서 정년까지 오래 근무하는 것이 유능한 사람이었던 시절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회사를 자주 옮기는 사람이 유능한 사람이다. 인공지능시대를 맞아 직업세계에도 엄청난 변화를 주고 있다. 요사이 젊은 직장인들은 회사를 입사하자마자 보다 나은 직장으로 전직하기 위해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데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그리하여 하루에 평균 18,000이 직장을 옮기고 있다. 퇴직 나이가 점점 젊어지고 있다. 최근 장년이 주된 직장에서 퇴직한 연령이 평균 50.5세라는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나왔다. 주된 직장은 커리어에서 가장 오랜 기간 근무한 직장을 의미한다. 이는 20~40대 직장인의 퇴직 예상 연령 평균 53.1세보다도 2..
직업의 종류가 얼마나 될까? 대략 2만개가 된다고 한다. 과거에는 한 직장에서 정년까지 오래 근무하는 것이 유능한 사람이었던 시절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회사를 자주 옮기는 사람이 유능한 사람이다. 인공지능시대를 맞아 직업세계에도 엄청난 변화를 주고 있다.
요사이 젊은 직장인들은 회사를 입사하자마자 보다 나은 직장으로 전직하기 위해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데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그리하여 하루에 평균 18,000이 직장을 옮기고 있다.
퇴직 나이가 점점 젊어지고 있다. 최근 장년이 주된 직장에서 퇴직한 연령이 평균 50.5세라는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나왔다. 주된 직장은 커리어에서 가장 오랜 기간 근무한 직장을 의미한다. 이는 20~40대 직장인의 퇴직 예상 연령 평균 53.1세보다도 2.6세 낮은 수치다.
현재 보통 30살 전후로 취직을 하니, 일할 시간이 얼추 20년 정도밖에 없다. 80살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사는 동안 일할 수 있는 시간은 길지 않다.
퇴직 후 남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노년의 행복에큰 영향을 미친다.
퇴직 후 행복한 삶의 질은 개인의 선택과 시간활용에 따라 달라지며 이를 잘 관리해야 한다.
● 이회승
1935년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만학으로 캐나다 크리스찬대학교에서 상담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작장생활로는 해운산업연구원 기획정보실장 연구조정실장과. 해양수산개발원 초청연구위원등 을 역임하면서 70세에 은퇴하였다. 2024년 12월 현재 600회의 네이버 블로그를 올렸다. 지금도 1회 이상 불로그를 올리고 있다.

중요한 활동실적으로는, ①중앙노인전문가관 모니터활동, ②경기지방경찰청 상담전문위원, ③서울시시니어아케데미강사 ④국가인권위원회 노인인권지킴이단 ⑤대한노인회, 종교단체등에서 강의등을 들 수 있다. 저서로는 ① 아름다운 황혼을 준비하라 ② 퇴직후 인생경영 ③ 삶을 빛낸 소중한 이야기 ④ 은퇴후 100세시대 지혜롭게 사는 법 등 7종이 있다. 그뱎에 집필과 관련된 수상으로는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활동적인 시니어 확산을 위한 자서전 공모전”에서 본인이 최우수싱을 받았다.

● 이상복
지난 2015년 1월 공직생활 43년을 마감하고 사회 초년생이 된 지 8년이란 세월이 지났다. 퇴직 후 재난안전 민방위 강사에 도전하여 주로 충청 지역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강사활동을 하였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지식기부강사를 비롯한 독도의용수비대 연합회 소속 전문강사, 서울 서부지방법원 협의이혼 상담위원,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강사, 한국군사문제 연구원 전문연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국방대학교 국방리더십개발원 연구교수로 5년간 근무하면서 리더십에 관한 독서활동과 리더십 콘텐츠 개발, 리더십 사례 연구 등에 주력하여 왔으며 주로 글로벌 현장 리더십과 국내외 명장 리더십을 연구하여 국방리더십 저널지와 대외기관에 기고하였다. 고급제대 리더십 프로그램개발팀에 들어가 영상 프로그램도 개발하였다. 현재는 네이버 블로그 운영과 전자책 340권을 집필하였으며 지금도 전자책을 쓰고 있다.

㈜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 316-86-00520 | 통신판매 2017-서울강남-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 2층 (논현동,세일빌딩) 02-577-6002 help@upaper.kr 개인정보책임 : 이선희